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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명품도시 구미의 희망! 바로 여러분입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01일
2012년 장학금 수혜자 초청 간담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2012년 장학금 수혜자 초청 간담회가 지난 달 28일 구미시청 4층대강당에서 열렸다.


<교육명품도시 구미의 희망! 바로 여러분입니다.>를 부제로 열린 간담회에는 장학금수혜자 152명, 장학재단 임원, 고액기탁자, 읍면동 기금조성추진위원장,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 날 초청된 152명의 주인공들은 지난 2월말 확정된 이사회의 선발계획에 따라 접 접수된 374명의 대상자중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대학생 110명, 고등학생 42명이다.












 


분야별로는 진학우수 61명, 성적우수 69명, 기회균등 19명, 예체능특기 3명으로, 1인당 지급되는 장학금은 장학기금의 이자수입금을 활용한 진학우수 대학생 300만원, 고등학생 100만원, 성적우수 대학생 200만원, 고등학생 100만원, 기회균등 대학생 200만원, 예체능특기 대학생 200만원 등 총 3억2백만원이다.


2007년 11월 구미시장학재단 설립 및 운영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2008년 8월 설립된 구미시 장학재단은 교육 분야의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지원을 통한 지역 인재육성이 교육명품 도시 구미의 발전은 물론, 시민들의 질적인 삶과 직결되어 있다는 굳은 신념으로 교육에 대한 희망을 염원하는 시민들의 큰 뜻이 담겨있다.


제1차 이사회에서 초대 이사장으로 남유진 구미시장이 취임해 이사 18명, 감사 2명으로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다.


그동안 1,000억원 기금조성 장기목표를 설정하고 장학기금 1계좌 갖기 운동을 범시민 나눔 운동으로 승화하여 42만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도모하고 있으며, 그동안 기업체, 단체, 시민, 공무원, 익명의 독지가, 국제자매 도시의 국제친선협회원 등 각계각층 많은 분들의 소중한 성금에 힘입어 지난 1월초 단기로 정한 기금조성 목표액 100억원을 돌파. 현재 103억원의 기금이 조성됐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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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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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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