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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3일간 도내 6개 사회복지시설 현지방문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5월 03일
경북도의회 행정 보건복지 위원회
ⓒ 경북문화신문

<사진/ 칠곡 여성 새로 일하기 센터를 방문한 위원들>



경북도의회
행정 보건복지 위원회(위원장 권영만)는 2일 칠곡 ‘여성 새로일하기 센터’를 시작으로 도내 총6개소의 사회복지시설을 현장 방문하고, 운영 실태와 애로사항 등을 파악해 의정활동에 반영키로 했다.


칠곡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방문한 위워들은 여성의 종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통해 경력 단절 여성들의 재취업과 여성 취업, 직업교육 실태와 애로사항을 파악했다.


 


또 구미의 죽향쉼터에서는 결혼이주여성들의 가정폭력 피해 상황과 아픔을 위로하고 구제대책, 쉼터의 운영실태 등을 파악해 결혼이주여성들의 안정적인 국내정착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3일에는 봉화의 봉화어린이집을 방문하고, 최근 영유아 무상보육정책이 사회적 이슈가 된 현장을 파악하고 운영실태와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오후에는 영주시의 영주시 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고, 사회복지관 운영 실태와 현재 운영 중인 프로그램을 살펴보고, 운영상 애로점 등을 청취해 대안 마련을 위한 정책제안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4일에는 문경시 시립문경요양병원을 방문하고, 노인성질환자에게 어떠한 의료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병원 운영 실태와 애로사항 등을 파악할 계획이다.


오후에는 노인요양시설과 장애인 시설이 복합되어 있는 의성군 안사공동체를 방문하고, 운영 실태와 애로사항, 프로그램 운영상황 등을 살펴볼 계획이다.


권영만 위원장은 “ 2박3일간 도내 총6개소의 여성일자리와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게 된 것은 지역의 민간 또는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사회복지시설의 운영 실태와 애로사항을 파악해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지역민에게 더 좋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현장 체험의 일환”이라고 밝히고 “ 경북도가 운영하는 사회복지시설과 상호 비교를 통해 앞으로 개선점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고 덧붙였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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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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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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