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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 선도 대학 육성사업 일환 후진학 선도대학 금오공대등 10개교 선정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5월 04일
ⓒ 경북문화신문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졸업자 등이 취업 후에도 계속 공부할 수 있는 ‘선취업 후진학’ 지원 체제 강화를 위해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51개교 중 산업체 재직자에 대한 후진학 지원계획이 우수한 “후진학 선도대학” 10개교 최종 선정․발표했다.


후진학 선도대학은 수도권- 인하대학교, 한국산업기술대학교,충청권- 한밭대학교, 호서대학교,호남권+제주권- 군산대학교, 순천대학교,대경권+강원권- 금오공과대학교, 연세대학교(원주), 동남권- 동명대학교, 창원대학교 등이다.


이번 평가는 LINC 사업의 ‘현장밀착형’ 대학 중 후진학 지원의지가 있는 20개교를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특성화고․마이스터고를 졸업한 재직자가 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학의 역량과 계획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이 결과 재직자 특별전형 운영, 주말반ㆍ야간반 확대, 산업체 현장경력의 학점인정, 온라인 교육과정 개설․운영 등 재직자의 후진학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는 대학들이 선정됐다.


선정된 후진학 선도대학은 LINC 사업 지원금에 추가해 후진학 선도모델 추진을 위한 지원금으로 교당 2억원 가량을 을 받게 되며, 지역의 특성화고․마이스터고 및 산업단지 등과 연계해 후진학 생태계 조성을 위한 중심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재직자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학업을 계속함으로써 해당 분야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해 2010년 이후 본격화되고 있는 “고졸시대”를 지속하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교과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전문가로 구성된 컨설팅단 구성 및 상시 컨설팅을 통해 ‘후진학 선도대학’ 10개교의 학생 선발, 교육과정 운영 및 지원 제도 등을 점검하여 선취업-후진학 선도모델을 발굴․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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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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