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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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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회 경북도민체전 종합 우승을 기원하는 구미시 서포터즈들이 각 선수단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구미시 시민만족과(과장 정광배), 김장현 한국산업단지관리공단 대경권본부 본부장, 김기동 중앙라이온스클럽 회장, 조용호 구미버스 대표, 상모사곡동(동장 곽인태)은 3일 레슬링 선수단 훈련장을 방문해 격려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코치진과 선수단 일동은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에 대해 정광배 과장은 “선수 여러분들의 땀이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대회를 준비하도록 하겠다.”며 선전을 기원했다.
또 김장현 본부장은 “남은 기간 동안 더 박차를 가해 다음 반세기동안 기억에 남을 수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하자”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