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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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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김상조)는 3일 11일부터 14일까지 구미에서 열리는 제 50회 도민체전을 앞두고 시민운동장, 보조경기장, 박정희 체육관과 낙동강 구미지구 생태하천 사업장을 방문하고 시설물을 점검했다.
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의회차원에서 준비상황 최종점검과 지난 2월 13일 제167회 임시회 기간 중 낙동강 생태하천 조성공사 현장방문 당시 지적한 사항과 관련 조치결과를 확인하기 위해 현장 방문에 나선 위원들은 가장 먼저 시민운동장과 보조경기장을 방문하고,공사 마무리 상황을 점검했다. 또 박정희 체육관에 마련된 도민체전 특별전시관을 둘러본 뒤 도민체전 준비를 위해 고생하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 낙동강 구미지구 생태하천 사업장을 방문한 위원들은 지난 2월 지적한 축구장 라인벨트 교체작업 완료 사실을 확인했다.
위원들은 특히 5월 중 시설물이 구미시로 이관되는 만큼 철저한 사후 관리계획을 마련해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대비 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