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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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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옥성면 농소리 앞들 2ha의 논에서 올해 본격적인 농번기의 시작을 알리는 첫 모내기를 실했다.
첫 모내기를 실시한 이용진(57)씨 농가는 지난달 8일 파종해 햅쌀가격이 상승하는 8월 20일경 수확한다는 계획이다.
이용진 씨 농가가 사용한 품종은 조생종인 태봉벼로 쌀알이 맑고 둥글며 밥맛이 좋은 고품질 품종이다.
구미시 관계자는 “올해 구미시의 벼 식부계획 면적은 8,159ha로 벼 재배농가에 육묘상토, 육묘상자, 못자리용 부직포, 육묘상처리제 등 각종 영농자재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이
05/08 15:36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