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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종합계획 수립, 수순 밟기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07일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 열어
ⓒ 경북문화신문

지난 4일, 상주시가 고품격 행복도시 건설을 위해 상주시 종합계획(2013~2020)수립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를 가졌다.


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보고회는 경북대학교 김광태 교수의 용역전반에 대한 추진방향 및 일정, 범위 등에 대한 발표에 이어 간부공무원과 상주발전연구단의 질의ᆞ답변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국토종합계획 및 경상북도 종합계획 등 상위계획과 2003년에 마련된 상주장기비전 ‘STAR2020’의 토대위에 경북대학교, 상주시미래정책연구위원회 등의 관련 전문가와 총 30여명의 공무원으로 구성된 상주발전연구단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성백영 시장은 “지금 상주시는 신 낙동강시대의 관광중심도시, 한국농업의 수도, 말 산업과 물 산업 육성 등 그 어느때 보다도 중요한 시기에 맞춰 10여년만에 우리시 미래를 새롭게 설계하는데 대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시민의 기대에 적극 부응하는 우리시만의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해 세계속의 으뜸상주가 되는 밑거름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상주시는 시 전반에 대한 기초 및 시민의식조사, 국내외 수범사례조사, 부문별 SWOT분석을 통해 성장잠재력 파악 및 과제 도출, 부문별 비전 및 방향 등을 마련해 중간보고회, 시민공청회, 최종보고회 등을 거쳐 올해 11월경에 최종 계획안을 마련할 예정이며, 계획의 실행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행정력을 집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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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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