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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공휴일 지정, 노인부분 틀니 65세 이상 확대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5월 08일
민주통합당 어르신 정책 공약 발표
ⓒ 경북문화신문

민주통합당 민생공약실천 특위 보편적복지 본부(김한길 본부장, 주승용 간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한 정책공약을 발표하고, 정책 추진 의지를 재확인 했다.


김한길 보편적복지 본부장은 “우리나라 노인 빈곤율은 OECD국가들 평균보다 무려 3배 이상이 더 높은 45%에 육박하고 있는 실정인데도 어르신들의 최소한의 생계를 보장하는 기초노령연금은 소득하위 70% 어르신에게 1인가구 최저생계의 1/5도 되지 않는 9만원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전제하면서, “결국 이런 상황 때문에 기초노령연금이 최소생계보장이 아닌 용돈연금에 불과하다는 비판을 받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한길 본부장은 “민주통합당은 기초노령연금을 2배로 인상하고, 급여대상도 전체 노인인구의 80%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이미 당론으로 확정했고, 19대 국회가 개원하면 즉시 연금특위를 구성하여 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노인들은 결손치아가 생기면 음식물 섭취가 자유롭지 못해 건강이 크게 나빠지는 만큼 구강기능 회복과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노인틀니는 매우 중요한데, 현재는 75세 이상 노인들만 ‘전부틀니’에 한해 올해 7월부터 건강보험 급여에서 50%를 지원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다”면서 “민주통합당은 노인틀니 50%지원 대상자와 범위를 확대하여 75세 이상 노인의 경우는 ‘전부틀니’ 뿐만 아니라 ‘부분틀니’까지 지원토록하고, 65세 이상 노인들에게까지 점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어버이날 공휴일 지정과 관련해서도 “설문조사에 따르면 국민들이 공휴일로 지정되기를 가장 바라는 날이 바로 어버이날이고, 또한 경로효친 문화를 확산함과 동시에 핵가족 시대에서도 가족이 여유로 갖고 감사하는 마음과 정을 나눌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하면서,“민주통합당은 어버이날 공휴일 지정 법률을 당론으로 확정해 18대 국회에도 제출했지만 대체휴일제 논의와 묶여 처리되지 못했던 점을 감안, 19대 개원 즉시 추진하여 내년 어버이날에는 국민들이 휴일이라는 여유로움 속에서 가족과 정을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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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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