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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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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고령화 사회로 접어든 구미시 선산지역에 노인복지회관을 건립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거센 가운데 김태환 국회의원(새누리당 구미을)측도 현실성이 없다는 입장이다.
김 의원 측 관계자에 따르면 “경실련의 대안대로 선산시장 빈 상가를 임대해 노인복지회관 건립을 검토했지만 법적으로 까다로운 부분이 있었고 실질적으로 면 지역에서의 접근성이 떨어질 것으로 판단 된다”고 밝혔다.
또 “경북문화신문 기사(5월10일)에서 ‘지역 총선 후보자들은 선산노인복지회관 건립을 공약사항으로 내놨다’고 보도 했지만 당시 김태환 의원의 공약사항에는 선산노인복지회관 건립은 들어 있지 않았다”고 밝히고 “현재 운영중인 선산분회를 더욱 활성화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선산지역의 노인복지 문제는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에 앞서 구미시도 “현재 고령화 사회가 아니기 때문에 구미시 노인종합복지회관과 선산읍 분회만으로 충분히 운영이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다”면서 “ 추가 설립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김태환 의원님 말씀이 백번천번 지당 합니다.
인기주의 복지 포퓰리즘에 끌려다니면 결국 피해는 구미시민 모두 입니다.
05/12 14:09 삭제
옛말에 화장실 갈때하고 나올때하고의 생각이 달라진다는 말이 있더니 그말이 틀린 말은 아닌가 보네
지금 왜 이런 이야기가 나오지 전부 할일도 그렇게 없나
05/11 14:12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