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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노인복지회관 건립 관련, 김태환 국회의원측도 ‘현실성 없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10일
상가활용 까다롭고 인근 면 접근성 어려워
ⓒ 경북문화신문

초 고령화 사회로 접어든 구미시 선산지역에 노인복지회관을 건립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거센 가운데 김태환 국회의원(새누리당 구미을)측도 현실성이 없다는 입장이다.


김 의원 측 관계자에 따르면 “경실련의 대안대로 선산시장 빈 상가를 임대해 노인복지회관 건립을 검토했지만 법적으로 까다로운 부분이 있었고 실질적으로 면 지역에서의 접근성이 떨어질 것으로 판단 된다”고 밝혔다.


또 “경북문화신문 기사(5월10일)에서 ‘지역 총선 후보자들은 선산노인복지회관 건립을 공약사항으로 내놨다’고 보도 했지만 당시 김태환 의원의 공약사항에는 선산노인복지회관 건립은 들어 있지 않았다”고 밝히고 “현재 운영중인 선산분회를 더욱 활성화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선산지역의 노인복지 문제는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에 앞서 구미시도 “현재 고령화 사회가 아니기 때문에 구미시 노인종합복지회관과 선산읍 분회만으로 충분히 운영이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다”면서 “ 추가 설립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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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머리
김태환 의원님 말씀이 백번천번 지당 합니다.
인기주의 복지 포퓰리즘에 끌려다니면 결국 피해는 구미시민 모두 입니다.
05/12 14:09   삭제
무식한 넘이
옛말에 화장실 갈때하고 나올때하고의 생각이 달라진다는 말이 있더니 그말이 틀린 말은 아닌가 보네
지금 왜 이런 이야기가 나오지 전부 할일도 그렇게 없나
05/11 14:1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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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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