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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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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 14일 시청강당에서 관광ᆞ레저스포츠의 중심 도시로 자리잡기 위해 국내 교육ᆞ문화ᆞ레포츠 단체와 상호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부산광역시 교육단체 총연합회 및 유네스코 부산광역시 협회, 한ᆞ몽골문화교류 협의회 등 7개 단체가 참여해 각종행사와 대회 등을 유치하고 우수한 낙동강 신 관광인프라를 대내외에 알려 단순히 보고 즐기는 관광에서 직접참여하고 즐기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 갈 것을 협의 했다.
시 관계자는 “상주시가 국토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교통과 입지여건이 전국 최고로 알려지면서 물류단지조성 등 활발한 투자유치 계획들이 속속 추진되고 있고 4대강 사업의 최대 수혜도시로 주목받으면서 국내 단체들의 관심지로 부상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