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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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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민체육대회 기간중 구미 선산체육관에서 열린 핸드볼 종목경기에서 선산풍물보존회 회원 10여명이 경기일정동안 북과 꽹과리, 징을 울리며 쉬지않고 응원을 펼치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도내 핸드볼 22개팀과 임원 350여명이 참가한 이번 경기에서 선산읍(읍장 박대현) 13개 자생단체회원 200여명은 응원 서포터즈로 나서 선수들을 응원했으며 주말을 맞아 경기장을 찾은 주민 200여명과 함께 신명나는 풍물놀이로 축제의 분위기를 연출하는 등 선수와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열기를 뿜어냈다.
한편 풍물보존회원 및 서포터즈의 응원에 힘입어 구미시 선수단은 핸드볼 종목 종합 우승을 이끌어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