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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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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해평면(면장 이대창)이 지난 15일 산불감시원 해단식을 가졌다.
면에서는 지난해 가을부터 올해 봄철까지 5개월여 동안 산불감시탑을 비롯해 지상감시원 11명이 산불예방 감시활동을 해왔으며 산불예방을 위해 화목보일러 사용가구를 전수조사하고 감시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화목보일러 사용주의 및 개별 소각 등 산불예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이대창 면장은 “산불이 우리면에서는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은 것은 감시원 및 주민들이 열심히 산불예방활동에 앞장 서 준 덕분”이라며 “산불조심기간은 종료됐지만 아직 많은 산불위험이 도사리고 있으니 소중한 산림자원을 위해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