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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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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 및 Wee센터가 관내 초등학교 생활담당자, 보건교사와 함께 폭력없는 학교 만들기에 나선다.
이를위해 17일, 구미 관내 47개 초등학교 생활담당자 교사와 보건교사 39명, Wee센터 상담사 10명 등 96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만들기 토론회’ 열고 학생 안전사고와 학생 대상 성폭력, 유괴, 학교폭력 등 범죄를 사전에 근절하고 책임있게 나설 것을 다짐했다.
토론회는 ‘Wee센터에서의 학생 공감 상담 이렇게 합니다’라는 주제로 김효미 전문 상담교사와 ‘학교 폭력 근절 어떻게 할까?’ 폭력예방 핵심 요원 전달 강사인 손인수 교사, ‘2012 학생생활지도에서 우리들의 역할’ 교육지원청 담당자 강의 순으로 진행됐다.
조명래 교육장은 학생들에게 감동을 주는 생활지도로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고 범도민적으로 하는‘가정 회복 운동에서 사랑의 대화 교육’으로 확산 될 수 있도록 각별한 생활 지도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