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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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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오는 19일 북천시민공원에서 관내 농공단지 입주업체 및 개별기업체 근로자 및 가족을 초청해 ‘제9회 근로자 가족 화합체육대회’를 연다.
근로자의 사기를 진작하고 노사화합을 바탕으로 경영혁신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상주시 외답, 함창, 공성, 화동, 화서 5개 농공단지와 개별기업 50여개업체의 노사와 가족이 함께 참가한 가운데 족구 등 다양한 친선경기와 초청가수 공연, 노래 및 장기자랑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박원규 외답농공단지 협의회장은 “이번 체육대회를 계기로 활기찬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고, 기업체 상호간 친목과 화합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노사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많은 참석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