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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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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코미디 뮤지컬의 대명사 ‘넌센스2’가 오는 31일부터 6월10일까지 구미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공연은 뉴저지의 호보켄에서 성헬렌 학교를 운영중인 수녀들의 이야기를 다룬 ‘넌센스’의 후속공연으로 자선공연 도중 , 엠네지아가 프란체스코 수녀회의 회원이었다는 소식과 더불어 그녀의 포상금을 모두 압수하겠다는 통보를 받으면서 혼란에 빠지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좌충우돌 펼쳐지는 내용으로 다섯 명의 재기발랄 수녀들이 펼치는 예사롭지 않은 개성 있는 연기로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공연 관람료는 전석30,000원(첫 회공연(5.31) 15,000원)으로 입장권 구입은 구미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gumiart.or.kr)를 방문해 구입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