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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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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관내 7만7천여 교직원의 최대 축제인 ‘구미시교직원 한마음 체육대회’가 19일,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남유진 구미시장과 조명래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 박태환, 심정규 경북도 의원 및 관내 유, 초, 중, 고등학교ᆞ원장, 교직원 이 참석 한 체육대회에서는 각 학교별 배구 및 배드민턴 대항전을 펼치며 스트레스를 해소 하고 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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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래 교육장 |
“교육은 미래를 위한 설계이자 꿈을 현실로 바꾸어 가는 과정이며 후세들을 새 시대, 새 세계를 주도할 인재로 육성하는 일”이라고 강조한 조명래 교육장은 대회사를 통해 “구미교육가족들은 ‘행복한 학교 감동을 주는 구미교육’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여러분들은 존경받는 스승이요, 신뢰받는 선도자임을 자각해 폭넓은 교양과 부단한 자기연찬으로 교직의 전문성을 높이는데 열성을 다 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