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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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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나는 유·청소년들의 자유로운 창작 표현 활동과 발명교육 활성화를 위한 2012 발명아이디어그리기 경상북도대회가 19일 구미 인동중학교에서 개최됐다.
경상북도 발명인재육성협의회(회장 경상북도과학교육원장 이영숙)가 주관하고 LG 디스플레이가 후원하는 대회는 발명상상화 부문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141명, 발명캐릭터 부문 초·중·고 학생 139명, 발명디자인 부문 중․고 학생 58명 등 총 338명이 참가했다.
대회는 단순히 그림을 잘 그리기보다는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발명에 대한 생각을 표현하고, 과학적인 원리를 기반으로 동작원리를 표현하도록 하는 문제가 출제됐다.
각 분야별로 상위권 금상 수상자는 한국학교발명협회가 주최하는 2012 발명아이디어그리기 전국대회에 출전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