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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지정 사회통합프로그램 경북2거점 운영기관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22일
구미대학교 대경권 전문대학 유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는 22일 성실관에서 2012 법무부 지정 사회통합프로그램 경북2거점 운영기관 기념 현판식을 가졌다.


정창주 총장, 이상호 대구 출입국관리사무소장과 서영길 국제교류센터장, 운영기관 관계자와 교육생 등 50여 명이 참석한 기념식에서 정 총장은 “매년 늘어나고 있는 이민자들의 안정적인 사회적응을 위해 체계적인 교육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 이 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민자들을 한국 문화로 흡수하는게 아니라 서로의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고 융화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구미대는 지난 1월 대경권에서 전문대학으로는 유일하게‘2012년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KIIP) 경북2거점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구미, 상주, 문경, 성주, 고령 등 경북 중부지역의 8개 시 ․ 군구의 거점운영기관으로 2년간 이민자에게 한국어와 한국사회 이해 등 사회적응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산하 일반운영기관으로 구미제일외국인상담센터, 한국미래평생교육원, 상주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산동농협, 한국방송통신대학 상주시학습관 등 5개 기관과 연계해 이민자들에게 실직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하고 있다.












  


법무부가 시행하는 사회통합프로그램은 국내에 거주하는 이민자가 우리말과 우리 문화를 익혀 원활한 의사소통으로 지역사회에 쉽게 융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과정을 이수한 교육생은 귀화시 필기와 면접심사 면제, 영주자격 신청시 한국어시혐 면제 등의 혜택을 받는다.


사회통합프로그램 교육은 한국에 거주하는 이민자(결혼이민자, 동포, 유학생, 외국인근로자, 난민, 전문인력 등 모든 이민자)라면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www.socinet.go.kr)으로만 신청이 가능하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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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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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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