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제5회 상주부부 축제’가 21일 상주문화회관에서 열렸다.
경북에서 최초로 열고 있는 부부축제에는 가족사진 촬영, 부부명함 만들기, 사랑의 메시지 전달, 통기타 중창단의 부부의 날 송가 다 함께 부르기를 시작으로 시상, 기념사, 식후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시상식에서 올해의 부부상에 성백영 시장 내외가 수상했으며 유흥식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부부는 가정의 중심이고 국가의 원동력으로 부부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널리 알려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백년해로 부부상에는 조성태ᆞ이병순 부부(80세, 화동면 선교리), 다자녀 가족 부부상 권대식ᆞ박은희 부부(이안면 양범리), 모범 봉사자 부부상 손학수ᆞ류승분 부부(냉림동, 전 새상주클럽회장), 다문화 부부상 김동하ᆞ팜티김 투 부부(중동면 죽암리, 베트남)가 수상했으며, 귀농 부부상에는 이형주ᆞ김신자 부부(외서면 봉강리)가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