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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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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초 장요람 학생과 박소민 학생도 남ᆞ여초등부 높이뛰기 부문과 이정우 학생이 남자초등부 포환던지기 부문에 참가 좋은성적을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이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경기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41회 전국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한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경기도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의 규모는 초등부 17개종목, 중등 33종목으로 경북도에서는 171개교 1,095명(선수: 789명, 임원:306명)이 출전한다.
교육청 관계자는 “대회 기간 동안 특단의 의지와 지극한 정성으로 훈련장 및 경기장 방문을 통한 현장 격려로 선수들의 사기앙양에 힘쓰고 현장 전력분석을 통해 예상메달을 목표로 전력투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를 통해 구미여자중학교 공은정 선수가 역도부문 2관왕을 차지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