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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만족도 향상 위해 T/F팀 구성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24일
ⓒ 경북문화신문

경북문화신문이 보도한 ‘학교급식 만족도, 10개시중 구미시 9위, 최하위권 머물러’ (4월11일자. 295호) 기사와 관련, 구미교육지원청이 급식만족도와 청렴도 향상을 위한 학교급식관계자 T/F팀을 구성했다.


경북교육청이 지난해 12월7일부터 17일까지 도 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도내 초ᆞ중ᆞ고ᆞ특수학교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급식의 질, 급식운영, 급식환경, 급식비용 4개분야를 중심으로 학교급식의 만족도, 음식의 맛, 급식의 영양, 식재료의 품질 등 17개 항목을 조사했다.


이 결과 도내 3만9,198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미시가 시 단위 9위, 23개시군에서 최하위권인 21위를 기록하면서 충격을 줬다.


이에대한 대책으로 관계청은 2012년 영양교과회장을 맡고 있는 이향숙 영양교사를 비롯해 현직 영양교사 5명, 초ᆞ중학교 행정실장 5명과 교육지원청 건강증진담당 등 총 12명으로 구성된 특별대책위원회를 마련하고 지난 18일, 협의회의를 가졌다.


관계자들은 학교급식 수요자의 요구를 최대한 수용하기로 하고 그 일환으로써 학교 급식의 다양한 메뉴 개발, 밥 맛 향상을 위해 스팀다단식 취사기를 가스 또는 전기 3단 밥솥으로 교체, 적온 배식이 가능한 보온ᆞ보냉 배식대 설치, 식당내 건의함 설치 등 아늑한 식당 환경 분위기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식재료납품업체와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한 창구를 마련하고 식재료 구매방법의 다양화, 납품 대금을 적기에 지급, 식재료 검수 공무원의 친절 마인드 함양, 학교 급식 계약시 서류 절차를 간소화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지만 얼만큼 실효성을 발휘 할지는 두고 봐야 한다는 지적이다.


한편 조명래 교육장은 “급식관계자 T/F팀 회의는 최고의 학교 급식을 위한 첫 번째 단추라고 생각한다”며 “학교급식 만족도와 청렴도 향상을 위해 일선 학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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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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