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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생태공원 인기. 낚시인들에게?!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24일
준공 앞두고 풀어야 할 과제로 남아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고아읍 원호리 소재 문성지(들성지)가 오는 6월말 오랜 공사 끝에 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날 예정으로 시민들의 관심을 받고있지만 무분별한 낚시에 대한 제제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지난 2008년 3월부터 12월까지 조성 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한 문성 생태공원 조성사업은 당초 50억원의 예산을 들여 2011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했으나, 경기 불황 등으로 국도비 확보가 차질을 빚으면서 한때 공사가 중단되기도 했다.


시는 지난해 공사를 재개해 12월에 수변데크를 임시 개통했지만 이곳을 찾은 시민들은 불만이 가득하다.


산책을 즐기나온 시민들은 “당초 건립취지인 산책로 기능 장애와 어류 멸종, 수질오염 등을 예로 들며 낚시 행위는 금지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인터넷 모 카페에서는 문성지가 낚시 포인트로 각광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지자체의 적극적인 계도및 단속도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에대해 시 관계자는 “공사자 진행중이라 별도의 제제는 하지 않고 있지만 6월말 공사가 완공되면 관리자를 배치해 지속적인 계도를 펼칠 것”이라며 “도시지역 근린공원으로 활용하게 될 문성생태공원에서는 낚시를 자제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원호, 봉곡, 문성지구 신개발지구의 아파트 밀집지역으로 인구 1만세대에 3만5천명이 이용하게 될 도시 근린공원인 25만 4천 평방미터 면적의 생태공원에는 산책로, 테크, 목교, 수변식물 군락지, 인공섬, 생태광장, 생태체험장이 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오는 6월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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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강물처럼
제가 지적하고 싶은 말은.. 물론 준공이후에는 좋은낚시든 나쁜낚시건 안하는 것이 맞지만.. 그림과 기사내용과 맞지 않다는 겁니다.  얼마나 기다리다 찍은 사진인지 모르지만. 수고는 하셨습니다.
05/25 22:42   삭제
흐르는 강물처럼
참..참.. 권상윤 기자님.. 제가 알기로는 문성지는 외래어종인 블루길, 배스가 많이 서식을 합니다. 지금하고 있는 낚시는 외래어종인 배스를 낚기위한 낚시이며, 배스낚시는 인조미끼를 사용하여 낚는 낚시이기 때문에 수질오염과 전혀 상관이 없으며, 오히려 외래어종을 낚아서 토종물고기 개체수 늘려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05/25 22:4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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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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