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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직행 산학협력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29일
구미대학교 총장 정창주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가 취업과 직접 연계되는 산학협약으로 학생들의 취업 부담을 덜고 있다.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는 24일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알트리니떼 헤어살롱’, ‘박승철 헤어스튜디오’2개점, ‘하나 미용실’ 등 4개 업체와 고용예약에 관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4개 업체 대표 및 관계자와 구미대 정창주 총장, 이창희 취업지원처장, 헤어메이크업뷰티디자인과 손호은 학과장과 교수, 학생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고용예약 MOU는 협력과 교류 중심의 MOU와는 달리 학생들의 취업과 바로 연결되는 실효성 높은 산학협약이라는 특징이 있다.


내용을 보면, 알트리니떼 헤어살롱(대표 장효진) 5명, 박승철 헤어스튜디오 반야월점(대표 김종인) 4명과 동구미점(대표 김병선) 6명, 하나미용실(대표 변순남) 5명으로 총 20명의 고용약정을 맺었다.


이에 앞서 구미대는 17일 피부미용테라피과(학과장 김선옥)과 연계된 이지함 피부과(10명), Foot & Vita(8명)와 고용예약 MOU를 체결해 매년 18명을 채용할 수 있도록 협약했다. 있다.


협약에 따라 미용테라피과와 헤어메이크업뷰티디자인과는 내년 졸업생부터 매년 38명의 취업을 이미 확보한 셈이다.


정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제는 대학과 기업이 긴밀한 협력으로 상생해야 한다.”며“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대학이 만들고, 대학이 만든 인재를 기업이 적극 채용하는 산학협력 체계가 국가산업의 기초체력을 튼튼히 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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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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