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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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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 생활 밀착형 민원행정 서비스를 추진한다.
서비스는 민원실을 방문한 청각ᆞ언어 장애인의 수화 통역서비스(110 정부민원 상담), 사회적 약자를 위한 맞춤형 민원 서비스, 민원 사전심사 청구제, 현장방문 민원 상담처리제 등으로 거동불편 민원인에게 서류 배달제를 비롯해 임신부 및 노약자 우선 민원창구를 운영한다.
또 민원인의 경제적 손실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민원신청전 인ᆞ허가 가능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사전심사 청구대상 민원을 확대(25종→28종) 시행하고 찾아가는 주민서비스의 일환으로 현장방문 민원상담처리제를 운영함으로서 실질적인 민원편의시책도 추진한다.
민원실 김정희 팀장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맞춤형 민원 서비스를 비롯한 생활 밀착형 민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서 시민감동 민원실로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