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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누리과정’ 경북도는?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29일
경북도 교육청, 안정적 정착 만전
ⓒ 경북문화신문

정부가 지난 3월1일부터 ‘만5세 공통과정’도입을 발표하면서 경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에서도 기본계획을 수립, 시행에 박차를 가한 가운데 안정적 도입이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국민 공모에 의해 선정된 ‘5세 누리과정은 이미 1997년부터 법으로 규정되어있던 만 5세아의 무상교육을 전 계층으로 확대 실시하며, 5세아의 교육과 보육 통합과정을 개발해 적용함으로써 양질의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했다.


이에따라 경북도교육청은 2,387명의 유치원 교사 및 어린이집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5세 누리과정연수를 실시하고 ‘5세 누리과정이 각 유치원별 교육과정 운영 계획 수립에 반영토록 경상북도교육청유치원교육과정 편성운영 지침을 작성해 공사립 694개 전 유치원에 배부했다.


‘5세 누리과정관련 자료인 유치원교육과정, 해설서지침서교사용 지도서 및 동영상 DVD자료를 694개 전 공사립유치원에 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보급하고 2012년도 학급 편성이 완료된 후 5세 단일 및 5세가 포함된 혼합연령 981학급에 ‘5세 누리과정연수 45시간 이수자를 배치하는 등 발빠르게 대응해왔다.


교육청 관계자는 5세아의 교육비 지원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재원하는 전계층의 5세 유아 20,305명에게 총 4963,878만원을 지원토록 예산을 확보했다면서 “‘5세 누리과정도입의 철저한 준비로 교육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5세아의 공통과정 적용으로 양질의 교육 보육 제공과 전 계층의 만 5세아 학비 지원을 통한 국가의 책무성 이행, 균등한 교육 기회 제공, 학부모의 부담 경감 등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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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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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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