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경상북도교육청의 ‘기초학력 BEST프로젝트’사업의 일환으로 학습부진아에 대한 인지ㆍ정서ㆍ행동발달 진단에 따른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기초학력 증진을 지원하는 경북서부지역 학습클리닉센터가 구미시 신기초등학교에서 문을 열었다.
구미교육지원청 관계자와 경북서부지역 초ㆍ중학교장, 학습전문가, 학습코칭단,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개소식에서 조명래 교육장은 “학습부진학생들이 맞춤형 학습서비스를 제공받음으로써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기초 학력 증진에 최선을 다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센터는 학습코칭 프로그램이 종료된 이후에도 학생과 교사의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 사후 표준화 검사를 실시해 학습능력 진단 및 맞춤형 학습전략 등에 대한 피드백이 이뤄지도록해 효과를 극대화 시킨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