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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학교 피부미용테라피과 수준 전국 으뜸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04일
제2차 국제 시데스코(CIDESCO) 한국지부 피부미용실기대회 16명 입상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 피부미용테라피과(학과장 김선옥) 학생들이 2일 서울 SETEC(서울무역전시관)에서 열린 제2차 국제 시데스코(CIDESCO) 한국지부 피부미용실기대회에서 무려 16명이 입상하며 학교의 명예를 높였다.


대회는 지난해 제60차 국제시데스코 세계대회 한국 유치를 기점으로 기존 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 전국피부미용실기대회를 시데스코 대회로 개최하게 된 것이다.


선착순으로 마감한 이번 대회에는 학생부 400명, 일반부 120명이 출전하여 얼굴과 바디 2개 부문으로 나눠 열띤 경합을 벌였다.












 


구미대 피부미용테라피과에서는 1,2학년 25명의 학생이 출전해 학생부 얼굴부문에서 이유선(2년) 양의 시데스코 한국지부 회장상을 비롯 금, 은, 동상을 휩쓸며 16명이 대거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대회 참가비를 학교에서 모두 지원해줘 학생들의 참여가 높았다는 구미대 김선옥 학과장(피부미용테라피과)은 “실습 때 열심히 배우고 대회에서 최선을 다해준 학생들이 고맙고 대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특히 “큰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대학과 산업체의 다양한 전물기술을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는 김 학과장은 “대회를 위해 주말에도 학생들의 실습지도에 노고를 아끼지 않았던 학과 교수님들께 꼭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인사했다.


 


(수상자 명단)


▲ 학생부 △ 얼굴부문 : 시데스코한국지부 회장상-이유선(2년), 금상-김주혜(2년)․이수진(2년), 은상-한누리(2년), 동상-손수민(2년), 장려상-김관영(2년) △ 바디부문 : 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장상-이아름(2년), 은상-강유리(2년)․이인혜(1년), 동상-정혜윤(2년)․강혜지(1년)․이혜림(1년)․김미래(1년)


▲ 일반부(1987년 이전출생) △ 얼굴부문 : 은상-김영미(2년), 장려상-최화숙(2년)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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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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