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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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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상공회의소 초대 회장에 신종운 회장이 취임했다.
8일, 상주상의는 의회청사 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개최한 가운데 성백영 상주시장과 이인선 경상북도 정무부지사, 김종태 국회의원, 김진욱 상주시의회 의장 등 유관기관장과, 기업인, 사회단체장 등 600여명이 참석해 신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신종운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상주상공인의 지위 향상과 권익 대변, 회원 기업에 기술과 정보 제공 등 상공업 경쟁력 강화, 지역특산품 소비ᆞ판매 축진활동, 지역 문화에술 진작과 함께 이웃돕기 활동 등 공익활동도 전개 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전국에서 71번째로 탄생한 상주상공회의소는 지역 경제인을 대표하는 법정 경제인 단체로 상주시에서 최근 조성중인 함창제2, 화서제2 농공단지의 개발과 공장증설 및 신설이 활발히 이뤄지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또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지역인 상주시와 상호 협력해 우량기업 유치 활동 지원 등 상주지역 경제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