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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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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대학교(총장 우형식) 학생 발명․창업동아리 ‘거북선신화’(회장 최현진)의 하재상(전자공학부 4년), 최현진(소재디자인공학과 3년) 학생이 지난 5월 17일부터 19일 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12 말레이시아 국제발명품전시회에서 대회 3관왕을 차지했다.
하재상, 최현진 학생은 작품 ‘3차원 변형이 가능한 가변 멀티콘센트’로 대회 본선 은상, 대만발명협회 특별상, 러시아 세베르스탈(severstal) 기업 특별상을 거머쥐었다.
‘3차원 변형이 가능한 가변 멀티콘센트’는 가변형 멀티콘센트에 관한 것으로, 각종 전기제품의 플러그가 접속되는 플러그삽입구를 구비하며, 상호 개별 콘센트소켓을 임의 자유로 일정 각도 회전이 가능하도록 연결하여, 원하는 모양으로 외부모형을 변경할 수 있는 가변형 멀티콘센트이다.
하재상, 최현진 학생이 활동하고 있는 금오공대 발명․창업동아리 ‘거북선신화’(지도교수 최성대)는 학생들의 기발하고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대외 활동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현재까지 총 379건의 특허(실용신안) 출원과 45건의 특허(실용신안) 등록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