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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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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방경찰청 곽정기 홍보담당관이 4일 구미경찰서 원평파출소에서 야간근무 현장체험에 나섰다.
곽 담당관은 오후 6시30분 근무교대식을 시작으로 112순찰, 도보순찰, 상황근무 등 익일 오전 9시 까지 야간순찰팀과 동일하게 근무를 체험했다.
특히, 서민치안강화구역과 주택가주변 등 우범지역을 중심으로 가로등과 CCTV 등의 방범시설이 더 필요하다는 주민요구에 주민들의 의견이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운전자들을 상대로 한 음주단속 현장에서는 직접 감지기를 들고 단속도 해보며 교통사고 예방 홍보에 나섰다.
곽정기 담당관은 “짧은 시간이지만 현장체험을 통해 대민업무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주민들이 바라는 경찰활동이 무엇인지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고 체험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