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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경북산학협력기술대전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13일
경북 16개 주관대학, 중소기업이 개발한 성과물 90여 과제 전시
ⓒ 경북문화신문

제12회 경북산학협력기술대전이 13일 금오공과대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와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청장 권대수)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산학연경북지역협의회(회장 윤성호 금오공대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소장)가 주관하는 기술대전은 ‘2011년도(제19차) 산학협력 기술개발사업’으로 금오공대를 비롯해 경북 16개 주관대학과 중소기업이 개발한 성과물 90여 과제가 전시됐다.












 


경상북도와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에 의해 19년간 지속된 산학협력지원사업은 현재까지 3,998업체가 참여하여 산학공동기술개발을 수행했다.


더불어 1,511건의 지적재산권 획득과 신제품 3,002건을 개발, 공정개선 2,325건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또 기술대전에는 “개정된 고용노동법 및 판례사례”란 주제의 초청강연회부터 소상공인 학생상담코너, 학생우수 아이디어 발명품 전시코너, 이력서 및 면접 클리닉, 구인코너 게시판개설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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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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