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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로타리클럽 허갑대 신임회장 취임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16일
‘친목과 화합하는 한해가 될 것’ 강조
ⓒ 경북문화신문

국제로타리 3630지구 구미로타리클럽 회장단 이ᆞ취임식이 지난 14일, 구미웨딩 4층 대연회장에서 열렸다.


이ᆞ취임식에는 김교승, 성기태 3630지구 전총재, 문상현 차차기 총재, 신두희 총재, 각지역 대표, 자매클럽과 일본 오쯔클럽 마츠다이라 회장 등 300여명이 참석해 김창호 전회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신임 허갑대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지난 1년간 한없이 부족한 제가 거대한 구미로타리클럽 회장직을 맡아 무사히 임기를 마칠 수 있었던 데는 회원님들의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감사 인사를 전한 김창호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허갑대 신임회장은 클럽을 훌륭하게 이끌 수 있는 인품과 뜨거운 열정을 가진분”이라며 “허 회장과 함께 집행부에 많은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김창호 직전회장


허갑대 회장은 “신임 회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면서 우리 클럽 발전을 위해 맡은바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밝히고 봉사의 결실은 회원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허 회장은 또 “올해는 그 어느해보다 클럽내 친목과 화합을 통해 모든 회원이 앞장서 동참하는 한해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 할 것”이라며 회원 및 “영부인들께서도 적극적인 동참과 격려를 보내달라”고 말했다.


한편 구미로타리 클럽은 1980년 5월에 창립해 2012년 현재 105명의 회원이 활동중으로 2008년 최우수클럽 선정된바 있으며, 장학금 지급, 연말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김장 및 연탄나누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왔다.


 












 



▲신임회장 및 집행부


▷회장 허갑대 ▷직전회장 김창호 ▷차기회장 이상현 ▷자문이사 이석호 ▷부회장 김재철, 최훈열, 조상제 ▷총무 임경식 ▷부총무 손용현 ▷재부 장진봉 ▷사찰 위원장 최병용 ▷자연보호 위원장 권오복 ▷회원위원회 위원장 김종걸 ▷홍보위원장 기무신 ▷클럽위원장 김상윤 ▷봉사프로젝트 1위원장 손기수 ▷봉사프로젝트 2위원장 문홍모 ▷로타리재단위원장 주동춘 ▷신세대봉사위원장 정상철














 













 













  ▶구미로타리 클럽 김창호 회장과 오쯔클럽 마츠다이라 회장이 선물을 교환했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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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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