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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에는 세계로 간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16일
구미대학교 글로벌 학기 발대식
ⓒ 경북문화신문

'방학에는 세계로 간다'를 슬로건 한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 2012 하계글로벌학기 발대식이 14일 학교 본관에서 열렸다.


2010년 국내 대학 최초로 방학기간을 ‘글로벌학기’로 선포한 구미대는 올해 규모를 대폭 늘여 5개 해외 교육프로그램에 256명의 학생과 교수들이 대거 해외로 출국한다.


5개 해외 교육프로그램은 글로벌 학습단, 필리핀 어학연수, 미국 어학 및 기업체험, 글로벌 현장학습, 글로벌 청년취업과정으로 구성됐다.


6월 23일 필리핀으로 출발하는 ‘필리핀 어학연수’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언어능력 집중훈련 및 국제적 마인드와 문화적 소양을 갖추는 엘리트 교육으로 진행된다.


약 2개월(8주)에 걸쳐 회화중심의 1:1 집중교육과 그룹교육을 통한 실전 영어 커뮤니케이션 능력 강화, 현지 문화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미국 어학 및 기업체험’ 과정은 미국 현지에서 4주간에 걸쳐 해외 인턴 지원에 필요한 레주메(이력서), 레터(자기소개서) 작성방법과 인터뷰 및 커뮤니케이션 스킬 교육을 받게 된다.


또 인터뷰를 통한 현지 기업 인턴십을 현지에서 2주간 실시해 해외 기업문화를 체험한다.


국비지원으로 진행되는 올해 2차 글로벌 현장학습 프로그램에 선발된 15명의 학생들은 영국, 미국, 호주, 말레이시아, 일본 등 5개국에 파견되어 개인별 전공과 연계된 기업에서 4개월간 현장실습을 진행한다.


글로벌 청년취업과정(GE4U)에 참여하는 20명의 학생들은 6개월간의 국내외 맞춤교육을 이수하고 호주 현지의 호텔 및 리조트 등으로 취업을 하게 된다.


한편 해외 연수에 참가하지 못한 재학생들도 잊지 않은 구미대는 300여 명을 대상으로 ‘외국어 무료특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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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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