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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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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대학교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단(채석 단장)이 14일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단 운영에 들어갔다.
우형식 총장과 보직교수, 산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LINC사업단 현판식은 금오공대가 산학협력 친화형으로 체제를 개편하고 수요 지향적인 산학협력 추진을 위한 대학과 지역산업체의 동반성장의 시발점으로 의미가 특별하다.
LINC사업단은 2012년 지역산업체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기술개발 및 이전, 맞춤형지원(Allset지원, 인증지원)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으며, 성과확산을 위해 6월 20일(수) 글로벌관 강당에서 산업체와 유관기관을 초청하여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2012년 3월 금오공대는 교육과학기술부 주관 “광역경제권인재양성사업”에 이어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지원대학으로 선정되어 매년 20~40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대학의 역량과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산학협력 선도모델 창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LINC사업단장 채석 교수는 “수동적이고 제한적인 기존의 산학협력 틀에서 벗어나 지속가능하고 다양성이 제고된 체계화된 산학협력을 통해서 금오공대가 지역 산학협력의 Hub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