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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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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옥계동부중학교(교장 신정순)가 2년 연속 경북도지정 과학전람회 최우수학교로 선정됐다.
지난해 경북과학전람회에 3팀이 참가해 한팀은 전국대회에 출전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낸 옥계동부중은 올해도 5팀이 참가해 모두 상위권에 입상하면서 과학우수학교라는 별칭도 생겼다.
특히 ‘제34회 경북학생과학발명품 경진대회’에서 1학년 박서연 양이 금상을 차지해 7월에 열리는 전국대회 출전권을 획득 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뤄내고 있어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각종 관련 대회와 상설 동아리 활동 및 방과후 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탐구활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과학인구의 저변확대를 위해 과학 활동과 전시를 상시 열고 있다”면서 “학생들에게 과학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과학중점학교의 명예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