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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장미로타리클럽, 이갑선 회장 취임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20일
‘초아의 봉사, 희망제작소 만들 것’ 약속
ⓒ 경북문화신문

‘국제로타리 3630지구 구미장미로타리클럽 창립 제20주년 기념식 및 회장단 이ᆞ취임식’이 19일, 구미웨딩 4층 대연회장에서 열렸다.


강준영 직전회장의 개회선언 및 타종을 시작으로 열린 행사에는 역대회장단 및 자매클럽, 지역클럽 회장단,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신임 이갑선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강준영 직전회장의 노고를 격려했다.


“최선을 다했지만 아쉬움이 남는다”는 강준영 직전회장은 이임사에서 “목표로 했던 것을 다 이루진 못했지만 임기동안 회원 여러분들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베풀어 주신 사랑덕분에 무사히 임기를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강준영 직전회장


또 신임 이 회장을 “로타리에 대한 지식과 봉사에 대한 열정, 회원에 대한 사랑과 배려 등 로타리 회장이 가져야 할 덕목중 그 어느 하나도 부족함이 없다”고 소개하고 “이 회장의 임기중에 구미장미로타리클럽은 화려하게 만개할 것을 확신 한다”고 말했다.


바통을 이어 받은 신임 이갑선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섬김으로 평화를’이라는 연도테마로 봉사를 실천하고 나눔의 정신을 진심으로 열과 성을 다해 클럽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키는 ‘초아의 봉사 희망제작소’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면서 “열정적으로 초아의봉사 기적을 이룰 수 있도록 회원과 함께 노력 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1993년 창립한 장미로타리클럽은 2004년 3630지구 최우수클럽상을 수상하고 조손가정 돕기, 몽골 선천성 심장병어린이 프로젝트 사업 참여, 학대피해아동 기금마련을 위한 행복 따뜻한 음악회 개최, 사랑의 이불전달, 이주노동자와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주관, 자연보호활동, 사랑의 반찬통 전달 등 도움을 필요로 하는 각계에 봉사를 실천해 왔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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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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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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