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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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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의 비전제시 및 자문역할위해 출범한 상주시 미래정책연구위원회가 출범 1주년을 맞아 22일,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활동보고회’를 가졌다.
김진욱 상주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등 600여명의 각급기관단체 및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보고회는 김준영 위원장(성균관대 총장)의 개회사, 성백영 시장의 인사, 김종태 국회의원, 김진욱 의장의 축사에 이어 ‘상주의 가치’라는 주제로 김준영 위원장의 기조연설로 진행됐다.
또 국제슬로시티의 추진방향, 지역인재육성 및 인구증가 방안, 관광부문의 추진전략, 상주공검지(논습지) 활용방안, 고령화에 따른 상주지역 노인복지증진 방안 상주시 종합계획 추진방안 등 6개의 주제발표에 이어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성백영 시장은 “최근 상주는 활발한 낙동강권 개발사업과 균형있는 지역개발로 낙동강의 중심도시로 발전해나가는 중요한 시기”라면서 “상주발전을 위해 당면 현안들이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정책자문 등 지속적인 성원과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 6월 출범한 상주시 미래정책연구위원회는 23명의 전국의 석학들로 구성되어있으며 그동안 시정전반에 대한 자문과 연구는 물론 각종 회의, 세미나, 워크숍 등 12회에 걸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