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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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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유통시설을 갖춘 상주곶감 유통센터가 준공됐다.
이에따라 지난 21일 곶감관련 농가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곶감유통센터 준공식 및 대표이사 이ᆞ취임식이 열렸다.
센터는 상주시 헌신동에 소재하며 총 사업비 67억원으로 부지 1만3,734㎡에 연면적 3,430㎡의 4층 건축물로 1층은 공조실, 기계실, 냉동창고, 숙성실, 창고, 위생실 등이며 2층은 견학로 3층은 세미나실, 휴게실, 4층에는 연구실, 사무실이 배치됐다.
전용하 대표이사는 “센터는 상주IC에 근접해있어 상주곶감의 랜드마크로서의 역할을 물론 한ᆞ중 FTA체결에 대비해 감 가공산업 발전의 중심적인 매체로서 곶감 유통을 선진화해 농가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곶감유통센터를 통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감(곶감)의 집하ᆞ선별과 통합시스템 구축, 상주곶감의 명성과 품질향상, 브랜드화로 판매망을 확충해 가는데 기여 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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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백영 상주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