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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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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무소속 손홍섭, 이수태, 박세진 시의원등 3명의원이 23일 새누리당(구미갑구)에 공식 입당했다.
이들 의원들은 제19대 대통령선거 승리를 통한 구미공단 및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입당을 했다고 밝히고, 지역민들의 뜻에 부응하고 구미시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손홍섭(형곡1.2, 재선), 이수태(송정, 원평1.2, 지산, 초선), 박세진(도량, 선주원남, 초선) 의원은 4.11일 총선 직후 새누리당 경북도당에 입당신청서를 제출했다. 이어 지난 6월 20일 당원자격심사 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23일 공식입당하게 됐다. 무소속 의원의 새누리당 입당으로 구미시의회는 총23명의 의원 중 새누리당 14명, 민주통합당 1명, 통합진보당 1명, 무소속 의원 7명으로 재구성 됐다.
▷새누리당 구미갑/ 허복, 김상조, 손홍섭, 이수태, 정하영, 박세진, 김재상, 김익수, 박주연
▷새누리당 구미을/ 권기만, 황경환, 이명희, 임춘구, 윤영철
▷민주통합당/ 김정미
▷통합진보당/ 김성현
▷무소속/김수민, 김춘남, 박교상, 김정곤, 윤종호, 김태근, 강승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