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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구미 교육을 위한 밴치마킹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6월 24일
구미시 학교 운영위원장 연합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학교운영위원장 합회(회장 양진오)가 각급학교 운영위원장 및 학부모회 회장 7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일 제5차 APEC교육장관회의 우수학교인 경주 월성초등학교와 경주고등학교를 방문했다.


 


월성초등학교는 IT강국 대한민국 미래교육정책과 비전을 제시하는 <SMART교육 시범운영 학교>로서 일반교과서 대신 테블릿과 슬레이트 PC에 실린 교과서 내용을 보며 수업을 진행하는 등 학습자의 학습권을 확대시키고 있다.


경주고등학교는 <고교 교육력 제고 시범학교> 로 71명의 우수한 교사진이 첨단 학습도구를 활용한 SERPA 교육을 통해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선진형 교과교실제를 운영하고 있다.












  양진오 회장


특히 이날 학교운영위원장과 학부모회장과 함께 월성초교와 경주고등학교 학습현장을 견학한 양진오 회장은 “ 전자칠판, 전자교탁 등 첨단 학습도구 활용이 IT도시인 구미에도 도입돼 미래교육에 능동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환경 여건을 개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또 “학교운영위원장 연합회 및 학부모회가 대한민국의 우수한 교육정책을 공유해 학생, 교직원, 지역청, 지역사회를 아우르는 화합되고 역동적인 학교운영으로 글로벌 창의․인재를 육성하고, 평생학습 도시,로벌교육특구상에 맞는 명품 교육여건 조성에 견인차 역할을 해야 한다는 책무를 깨닫는 소중하고 알찬 견학이었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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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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