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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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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전국 초ᆞ중ᆞ고에서 ‘2012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평가’가 실시된다.
경상북도에는 초등학교 6학년 3만74명, 중학교 3학년 3만1,990명, 일반고 2학년 2만4,916명이 대상이며 이중 초등학교 17개교는 1개 학급씩을 대상으로 27일, 표집학급 평사(사회, 과학)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과목은 초등학교 6학년과 고등학교2학년은 국어와 수학, 영어이며 중학교 3학년은 국어, 사회, 수학, 과학, 영어 5개 과목이다.
평가는 초ᆞ중고 모두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제공하는 OMR 답안지와 평가지를 사용하며 학교장의 책임하에 학반별로 복수 감독을 원칙으로 시행된다.
결과는 교과별로 ‘우수학력’, ‘보통학력’, ‘기초학력’, ‘기초학력 미달’로 표기해 9월, 개별통지되며, 성적 통지표에는 4단계의 성취수준별 능력 특성을 함께 제공해 각 교과별로 자신이 우수하거나 취약한 부분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초ᆞ중학교는 지역교육지원청 단위로, 고등학교는 시ᆞ도교육청 단위로 교과별 성취 수준 3단계(보통이상/기초/기초미달) 비율로 11월에 발표해 학교에서는 학교별 응시현황 및 과목별 성취수준 3단계 비율(보통이상/기초/기초미달), 향상도(중,고)를 학교알리미에 공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