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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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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산읍(읍장 박대현)이 지난달 7일부터 6월30일까지를 ‘2012년 제2차 체납세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지방세수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직원회의, 이장회의 및 선목회의를 통해 지속적인 납부 홍보 활동과 최근 증가추세를 보이던 지방세 체납액을 일소하기 위해 전직원 및 이장들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 가운데 전체 체납세의 5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자동차세 체납액의 징수를 위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팀’을 편성, 2회 이상 체납한 자동차 550여대에 대해 번호판을 영치했다.
박대현 읍장은 “지방세는 시민들을 위한 행정을 펼치는데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재원이므로 이번 체납세 일제정리기간 중 체납세 징수에 총력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