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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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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구미시 기업사랑 야구대회가 23일 강변구장에서 개최됐다.
STX에너지(주), LS전선(주), 구미시직장인야구연합회와 구미시 새마을야구단 4개팀 80여명이 참석한 대회는 2011년도 삼성전자(주)와의 1회 대회를 시작으로 기업과 시청이 상생하는 화합과 소통행정에 이바지하고 있다.
또 기업사랑 정책과 연계된 애로사항 청취 및 시정홍보 등 대화의 장으로도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4개팀이 풀 리그를 펼쳤으며 구미시청공무원직장협의회 강창조위원장, 구미시직장인야구연합회 박순이회장(前 구미시의원)과 STX에너지(주) 김유석소장, LS전선(주) 곽병일차장, 구미시청새마을야구단 단장 김휴진 및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앞으로도 기업과 일심동체가 되도록 많은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며 스포츠를 통한 소통행정은 계속 이어갈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