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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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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해평면(면장 이대창)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이 29일 해단식을 갖고 4개월간의 사업의 마무리했다.
‘일자리가 최선의 복지다’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3월2일부터 진행한 이번 사업은 경제적 안정과 지역사회의 특성에 맞는 자원개발을 목표로 구미보 주변 친환경 공간 조성사업과 취약계층 및 공공시설물에 대한 편안한 공간 제공을 위한 안전한 보금자리 만들기 만들기 사업 등 3개 사업을 추진했다.
이대창 면장은 “참여자 여러분의 노고 덕분에 해평면이 한층 더 밝아지고 살기 좋아졌다”면서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 될 수 있어서 대단히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면은 2012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추진할 계획으로 중소기업 인력지원사업은 지속적인 고용연계에 따라 상반기에 이어 2개월간 추가적으로 지원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