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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학교에서 꿈을 이루세요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30일
외국인 카지노 4명 전원 합격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 호텔관광과(학과장 최성철) 4명의 학생들이 대경권 유일한 외국인 전용 카지노인 (주)골든크라운 인터불고호텔 카지노에 지원해 전원 최종 합격했다.


국내 외국인 전용 카지노가 16곳에 제한되어 있고, 전문인력은 충원 형태로 모집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면 4명 동시 취업은 이례적인 취업성과로 평가된다.


18일 첫 출근한 주인공들은 구미대 호텔관광과 2학년에 재학 중인 전민선․이지현․김선주․이정은 양으로 이들의 취업은 입학 때부터 준비된 취업이라 할 수 있다.


이들은 1학년 1학기부터 카지노 실습을 위한 어학특강에 꾸준히 참여했고, 단체로 일본 해외연수를 통해 글로벌 안목도 넓혀왔기 때문이다.


2학년 1학기에는 부산파라다이스호텔 카지노에서 2개월간의 현장실습도 마쳤다.


“면접수업과 대기업취업준비반에 들어가 배운 것이 이번 면접 때 큰 도움이 되었다”는 이정은 양(21)은 “담당 교수님과 학과 교수님들의 열정적이고 꼼꼼한 지도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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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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