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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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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자치 5기 2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기념식에 참석한 성백영 시장을 비롯해 직원 200여명은 지역발전과 주민복지 향상을 위하여 숨 가쁘게 달려온 민선5기 전반기의 추진성과를 돌아보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지속가능한 성장의 기반조성을 다짐했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전반기는 도전과 성취, 아쉬움과 기쁨이 함께한 시간이였다”고 회고한 성백영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1,188세대의 LH공사 무양지구 공동주택 건립, 상주~영천간 고속도로 착공, 상주상공회의소 설립, 상주상무피닉스 프로축구단 유치, 상주보와 낙단보 개방, 국제슬로시티 인증 등을 통해 지역발전의 기반을 착실히 다졌다”며“물산업과 말산업을 중심으로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평가 했다.
또 민선5기 전반기의 시정추진 성과를 되돌아보고 향후계획을 밝힌 성 시장은 시정의 추진방향을 제시하고 “전국에서 가장 살기좋고 으뜸가는 자치단체가 되도록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