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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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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고아읍(읍장 변종선)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김도형, 김성녀) 및 읍사무소 직원들은 2일, 불법광고물이 자주 설치되는 33번 국도변과 원호지구를 중점적으로 불법광고물을 수거했다.
차량통행이 많은 33번 국도변과 아파트가 밀집되어 유동인구가 많은 원호지구는 도시미관 저해 및 교통통행에 방해되는 현수막 등 불법광고물이 자주 설치되는 지역으로 읍에서는 주2~3회씩 주기적으로 불법광고물 정비를 실시해 왔으며, 불법광고물 설치에 대한 주민의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 활동도 함께 실시해왔다.
변종선 읍장은 “앞으로도 도시미관을 해치는 불법광고물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쾌적한 환경속에 주민들이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