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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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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ADHD(문제행동)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보건복지부의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인 행복한 아이를 위한 꿈나무 테라피 서비스 제공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같은 서비스는 구미에서는 처음으로 실시되는 것으로 구미대가 제공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2009년부터 매년 500명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아동성장 관련 바우처사업을 진행해 온 다양한 실적과 노하우가 축적되었기 때문으로 평가된다.
구미에 거주하는 만 5∼18세 문제행동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모집기간은 7월13일까지 이며, 거주지 읍․면사무소와 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하고 있다.
기초생활수급자를 우선으로 60명 내외를 선정하여 8월부터 1년간 진행되며 상담, 부모교육, 심리치료, 사회성 향상 프로그램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