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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주변 가족단위 산림휴식 공간 인기몰이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7월 03일
‘산동 참 생태 숲’ 올해 방문객 4만명 돌파 예상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산동 참 생태 숲’이 쾌적하고 아름다운 산림문화 체험 및 42만 시민 휴식처로 각광받고 있다.





지난 2010년 개장한 생태 숲은 산림청과 경북도의 성공한 산림문화 휴양 인프라 시설로 손꼽히면서 최근 주말과 공휴일을 이용해 가족단위 및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 단체 방문객이 줄을 이어왔다.


이에따라 시는 사회서비스일자리사업 일환으로 산림공공근로 인력을 적극 활용해 각종 시설물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자연을 주제로 한 신선한 목공예 작들을 테마별로 다양하게 자체제작 및 전시하면서 시민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 시민 누구나 즐겨찾는 도심주변의 새로운 산림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 되전국에서 가장 테마있는 아름다운 생태숲으로 거듭나고 있다는 평가다.


국가공단(4, 5공단)및 도시근교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 주말에는 근로자 및 시민들의 이용이 더욱 급증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고 구미인근 지역인 김천시, 칠곡군, 군위군, 의성군, 대구광역시 등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는 등 지역의 대표적인 산림휴식 명소로도 주목받고 있다.



특히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6월말 까지 방문한 150명을 대상으로 한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매우만족 56%, 만족 36%, 보통 8%의 결과를 보이면서 시민의 반응도 매우 좋다는 분석이다.

시 관계자는 “인기 요인은 온몸으로 만끽할 수 있는 쾌적하고 풍부색쉼터와 산림공공근로 인력이 직접 제작한 사각정자, 솟대, 원목탁자, 원목의자, 숲속문고 등 자연을 테마로 한 다양한 작품들이 관리사무소 및 산책로 주변 곳곳에 전시되어 있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 창출과 자연의 아름다운 모습을 느낄 수 있도록 연출한데 있다”고 설명했다.


또 “산림사업의 다변 모색 및 친환경 산림인프라 구축위해 산동 참 생태숲 주변에 산림에코센터, 자생식물단지 및 산림복합체험단조성 등의 산림사업을 체계적이고 역동적으로 추진해 산림휴양공간 확충은 물론 전국 최고의 산림문화ᆞ산림생태체험 메카로 적극 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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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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