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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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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조명래)이 학생건강 증진을 위해 초등학생 시력 관리에 팔을 걷어부쳤다.
시 관내 초등학생 중 시력이 나쁜 저소득층 자녀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아이사랑!Eye Love!‘저소득층 초등학생 시력관리 사업’은 구미교육지원청이 대구보건대학과 MOU를 체결해 시행하며, 24개교 245명이 대상이다.
지원청 관계자는 “본 사업에 소요되는 안과검진비 및 안경제작비 등 1천여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학생들을 지원, 학생들의 시력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조명래 교육장은 “우리청은 이제 우리 학생들의 시력관리와 증진에 명실상부한 시력 지킴이가 되었다고 자부한다”며 “앞으로는 성장기 학생들의 시력뿐만 아니라 구강, 비만, 천식, 아토피 등 건강 전반에 대한 총체적 지킴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